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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建設交通部)는 육로와 항공 운송 및 국토의 종합 개발 계획 수립과 조정, 도시와 도로 항만 주택 건설,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개발 및 개조에 관한 사무를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중앙 행정 기관이다.
건설교통부 본부 및 소속기관의 총 직원수는 3,960명(2008년 기준)이다.
[편집] 연혁
- 건설부와 교통부를 합하여, 종전의 3실 13국 83과 1009명(통합 당시) 규모의 기구에서 3실 6국 59과 829명 규모로 줄어듦으로써, 효율성이 떨어지는 중복부서 등을 폐지하였다. 또한 국토 계획이나 사회 간접 자본의 확충, 교통 정책의 통합 등 여러가지 효과를 이끌어내게 되었으며, 국토 종합 계획과 국가 교통망의 구축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수립할 수 있게 되었다.
[편집] 조직
- 건설교통부 장관
- 건설교통부 차관
- 혁신정책조정관
- 감사관
- 본부
- 정책홍보관리실
- 물류혁신본부
- 기반시설본부
- 국토균형발전본부
- 주거복지본부
- 생활교통본부
- 건설선진화본부
- 국토지리정보원 (책임운영기관)
- 항공안전본부
- 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
- 부산지방항공청 (제주항공관리사무소)
- 항공교통관제소
- 비행점검소
- 건설교통인재개발원
- 서울지방국토관리청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 대전지방국토관리청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 홍수통제소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 철도공안사무소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 항공사고조사위원회
[편집] 산하 기관
[편집] 정부투자기관
[편집] 출자기관
[편집] 출연기관
[편집] 보조기관
[편집] 위탁기관
[편집] 역대 장관
[편집] 바깥 고리
- ^ 정부조직법(1948년 7월 17일 제정, 법률 제1호) 제14조 제24조(교통부 장관은 육운(陸運)·수운(水運)·항공에 관한 사무를 장리한다.)